강남 길거리 한복판에서 마약을 거래하던 클럽 종업원과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마약을 구매한 사람은 클럽 종업원이었는데, 클럽 종업원은 본인에게 투약은 물론, 클럽을 찾는 인플루언서 모델 등 유명인들에게까지 돈을 받고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강남 낮에 마약을 사고파는 사건현장에 경찰이 참복해 있다가 마약 거래 현장을 덮쳐 이들을 붙잡았습니다 체포한 경찰은 이들에게 수갑을 채우고 차량을 수색하여 케타민과 대마 등 약 100명이 투약할 수 있는 마약류를 압수했으며 돈을 주고 마약을 산 모델과 SNS 인플루언서 등 5명을 파악하였으며 이 중 인플루언서가 병원 응급실에 실려 갔다가 마약 투약이 의심된다는 간호사의 신고로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이로 인해 투약자와 공급책들이 검거되었습니다 마약 공급책 B씨는 이날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