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설비 시운전을 시작한 가운데, 소금을 미리 사재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즉 우리 국민들의 불안감이 소금 구매 급증 현상으로 이어지는 분위기인데, 정부는 아직 사재기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필요하다면 정부가 수매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소금 도매상 입장 ] 하지만 정부 입장과는 다르게 소금 도매상에 따르면 소금 물량확보하기 현재 어렵다고 합니다도매상 曰 "최근에 판매량으로 따지자면 한 40~50% 이상은 더 나간다고 봐야죠. 50% 이상은 많이 나가고 있어요 지금." 천일염 주산지인 전남 신안군에서는 20kg짜리 천일염 1포대 가격이 2만 5천원에서 최근 3만 원으로 올랐을 정도로 실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앞두고 소금을 미리 사두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