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강원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설악해변에서 20~40대 남성 6명이 번개에 맞아 부상을 입고 이 가운데 1명은 심정지로 사망한 사건사고로 이때 당시 같이 있었던 목격자에 따르면 [ 목격자 진술 ] 목격자들이 낙뢰가 떨어졌다고 말한 지점에는 이렇게 군데군데 지름 5~60cm짜리구덩이가 파여 있고 또 모래와 해초가 검게 그을려 있고 불에 탄 스티로폼 조각도 발견되었고 또 다른 서퍼들은 천둥번개 소리를 듣고 바로 빠져나와 낙뢰위험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여름철에 집중되는 낙뢰 사고의 어떻게 대처하고 예방하면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 낙뢰 사고의 예방과 대처법 ] 작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관측된 벼락의 90%는 5월부터 8월 사이, 여름철에 관측되었으며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등의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