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이 버거 지존이라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호기심으로 노브랜드 버거를 먹어봤습니다. 저가의 메뉴부터 시작해서 조금 더 비싼 메뉴까지 주욱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버거킹을 뛰어넘는 맛은 절대 아니지만, 가성비 면에서는 확실히 노브랜드라는 브랜드 아닌 브랜드가 가진 파워는 고물가와 저성장이 밀어 닥친 기나긴 불경기 속에서 더 좋아지면 좋아졌지 나빠질 것 없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실제로 대형마트 거의 대부분이 생필품 수급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생필품 하면 대략 500여 가지 품종이니 수급이 쉽지만은 않을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편의점조차 살아남기 위한 방안으로 대형마트 수준의 저가 품목을 출시한다고 하더군요.
돈만 있으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은 정말 무한한 .....
원문 링크 : 노브랜드 버거에 주식투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