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천 엔 지폐는 현재까지 5종이 발행되었으며 D권의 인물이 바로 일본 근대문학 작가인 나쓰메 소세키 입니다. 본명은 나쓰메 긴노스케이며 도련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마음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모리 오가이와 더불어 메이지 시대의 대문호로 꼽힙니다.
소설, 수필, 하이쿠, 한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작품들을 남겼습니다. 세계와 우리나라에서 일본 근대작가로 많이 연구되는 인물입니다.
자식이 많은 집에 늦둥이가 되어버리는 바람에 어머니는 그를 부끄럽게 여겼고, 다른 집에 양자로 갔다가 왔다가 다시 가는 등 어수선한 가정환경 속에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나쓰메 소세키 전집 01) deg.kr 사람의 인생은 누구를 만나냐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소세키는 1889년.....
원문 링크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나쓰메 소세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