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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육수, 멸치육수, 멸치피자

 생선 육수, 멸치육수, 멸치피자

맛있는 국수는 육수죠 저는 국수를 무척 좋아합니다. 육수를 낼 때 멸치를 상당히 많이 넣고 진하게 육수를 내어 먹는 편인데요.

멸치 외에도 생선으로 국물을 내는 어종으로는 밴댕이(디포리), 북어, 가다랑어를 포로 만든 가쓰오부시 등이 있습니다. 생선의 대가리나 뼈만을 이용해서 뼈 육수를 우려내기도 하는데 가정에서는 주로 멸치를 많이 씁니다.

멸치와 같이 디포리를 쓰기도 하는데요. 갑자기 멸치 육수 내서 만든 국수가 후루룹 생각나네요.

말 나온 김에 잔치국수 육수 진하게 만드는 법 링크드립니다. 멸치는 전 세계에서 다양하게 먹고 있는데 멸치를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먹는 나라들이 있습니다.

그중 피자에도 넣어 먹는 멸치. 앤초비가 있는데요 우리의 멸치젓 같이 감칠맛이 나는 절인 멸치 같은 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