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공주시 쌍신동에 위치한 자연녹지지역 토지로, 제조업 창고 관련 시설 부지나 도심지 직장 은퇴 후 귀농·귀촌하며 전원생활을 영위하는 데 최적화된 매물이다. 매물은 금강 자락과 정안천에 인접한 위치로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공주IC와 공주TG까지 차량 이동이 약 6분 내외로 편리하다. 경작용 토지로서 논작물 재배가 가능하고 전원주택이나 농촌체류형 쉼터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핵심이다. 공주시 구도심의 약 120만 평 정도의 자연녹지지역 내 마지막 개발 가능성이 있는 토지로, 세종시 인접 지역 개발의 풍선효과로 향후 지역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매물의 특성상 컨테이너 박스(설치비용 300만 원)와 농업용 관정 2마력 한 대 비치 등이 포함되며 전기 인입이 이미 완료되었다. 지목은 전(벼농사)으로 분류되나 경작지로의 활용뿐 아니라 제조업 창고 부지, 농어가 주택, 전원주택, 농촌체류형 쉼터 등으로의 다용도 활용이 가능하다. 공시지가는 ㎡당 10만 8500원으로 산정되며 주변 거래 사례와 비교해도 매매가의 가시성이나 투자가치가 존재한다. 매매가 12억 5,600만 원으로 제시되며 py당 단가도 80만 원 수준으로 제시된 점이 특징이다. 주변에는 쌍신일반산업단지 조성, 자동차부품 특화단지 사업, 교통 인프라 확장 계획, 상업시설 유치, 공원 및 녹지 공간 조성 등 개발 현황이 다수 포진해 있어 향후 편의성 및 가치 상승의 기반이 된다. 주변 생활 인프라로는 공주시청, 경찰서, 소방서 등 행정기관과 공주의료원, 보건소 등 의료시설, 초·중·고교가 산재해 있으며 상업시설로는 산성시장, 이마트 공주점, 공주터미널 인근 상업지구가 근접한다. 교통으로는 대전-당진 고속도로의 공주IC, 천안-논산 고속도로의 북공주JCT 접근이 용이하고, 세종시와의 거리는 약 5km에 위치하여 도시 간 편리한 교통망을 갖춘다. 명소로는 금강쌍신공원, 금강 미르섬, 공산성, 무령왕릉 및 왕릉원, 국립공주박물관, 정안천생태공원 메타세쿼이아길 등이 있어 전원생활과 여가를 함께 누리기에 적합하다. 현장 방문 및 추가 정보 제공이 가능하며, 문의 시 상담예약 후 안내가 진행된다.
원문 링크 : 공주시 쌍신동 토지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