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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장, 진도 솔비치 리조트 호텔 근처 맛집 용문가든이란 식당에서

 전복장, 진도 솔비치 리조트 호텔 근처 맛집 용문가든이란 식당에서

진도여행을 2023년 1월 19일에 갔었다. 남편이 법정근무시간 초과로 인사팀에서 강제 휴가 2일을 받으면서 설연휴 전 가족여행이 급하게 잡혔다.

설연휴 바로 전날이어서 그 어렵다는 진도 솔비치 호텔을 예약할 수 있었다. 진도 솔비치는 오션뷰라고 바다 전망의 방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호텔과 리조트가 있는데, 호텔은 모두 바다 전망이다. 리조트는 프로모션 이외의 방들은 현장해서 추가 비용을 내서 오션뷰를 선택할 수 있다.

그래서 호텔로 선택했다. 호텔도 여러 층이 있는데 높은 층을 배정받는 것은 현장에서 결정된다.

당일 오전 8시부터 번호표를 뽑을 수 있고 뽑은 번호표 순으로 12시부터는 방을 배정받을 수 있다. 그래서 좋은 방 배정을 받기 위해 서울에서 5시간 넘게 걸리는 여행을 새벽 6시부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