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첫 장면은 드넓은 벌판을 날아 붉은 빛 와인. 유통 회사의 잘 나가는 유망 사원 롤라, 그녀의 명성 만큼 바쁜 그녀의 24/7 워커홀릭의 일상을 보여줍니다.
그녀를 아끼는 레스토랑 셰프는 그녀에게 묻습니다. "When are you gonna stop racing around California 24/7, putting out fires for your boss?"
그녀의 모스, Calder, 그리고 그녀가 제일 신뢰하는 동료 오드라의 배신으로 그녀는 시원하게 회사를 떠납니다. 헤이젤 본의 수제 와인을 미국으로 수입하는 회사가 아직 없는 지금, 그녀는 헤이젤 본을 꼭 잡아야 합니다.
그녀는 호주로 떠납니다. 호주에서의 그녀, 그녀는 과연 헤이젤 본과의 계약을 성사 시킬 수 있을까요?
포기를 모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