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A 경호원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킬러의 보디가드 1편의 후속작으로 전편 연출한 패트릭 휴스 감독이 이 영화도 연출하며, 라이언 레이놀즈, 새뮤엘 잭슨, 살마헤이엑 (스페인식 발음: 아예크) 등 전편 주인공들이 이어서 등장합니다. 평생의 훈장인 트리플 A 경호원 자격 정지의 트라우마로 킨케이드의 환영과 악몽으로 심리치료를 받는 주인공은 치료사로부터 영혼을 짓누르는 총과 폭력의 잔상을 털어내고 경호일을 그만두며, 내면의 행복을 찾기 위해 미래의 나에게 편지나 영상을 남기는 것을 권유합니다.
그는 미래의 그에게 음성 메세지를 남기기 시작합니다. 경호 안식년을 맞아 세상이 다정하게 느껴지는 순간 해변에서 음악을 들으며 시크릿 책을 읽고 안식하는 그의 모습에서 평화가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