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를 매번 지나치면서 궁금했던, '와인병이 많은 곳' ODD 오드 오디디 이번에 기회가 닿아 친구들과 함께 새해 파티(?)를 이곳에서 보낼 수 있었다.
이곳 추천하고 예약했던 누구!! 매우 칭찬해 ㅎㅎㅎ 안에 들어서자마자 아늑하면서도 홀리데이 느낌이 들어섰다.
아무래도 아직 오드에 남아있는 크리스마스 장식들로 인해 그런 것 같다. 그리고 따뜻한 공기와 불과 숨의 온기.
내부는 바 테이블이 주였고 3인-4인의 창가 테이블석과 2인 테이블석이 있었다. 테이블석은 예약?
만 가능한 걸로 안다. 우리의 자리 예쁜 크리스마스 트리 샹들리에 조명이 함께한 우리의 테이블 ㅎㅎ 식기세트가 앤티크 한 느낌이었다.
나이프만 우드였지만 앤티크에는 또 우드가 있기 마련 셋이 만나는 날인데 둘은 같은 곳에서 일하다.....
원문 링크 : 문래에서 와인바를 찾는다면 무조건, 'ODD 오드 오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