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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에서 가장 따뜻한 언니, 언니의 식빵가게

 신길에서 가장 따뜻한 언니, 언니의 식빵가게

'유기농 밀가루를 사용하여 매일 아침 직접 만든 반죽으로 정성스럽게 구워낸 오늘 만든 식빵을 판다'라고 동네서 핫한 식빵 집을 다녀왔다. "언니의 식빵가게" 갓 구워져 나온 식빵을 찢어 먹는 것을 좋아하는 엄마 옆에서 항상 듣고 항상 같이 먹어서 그런지 나도 그걸 엄청 좋아한다 ㅎㅎㅎㅎ 그래서 가기 전에 블로그로 미리 빵 나오는 시간을 봤고 내가 사려고 한 빵이 나오는 시간에 맞춰 갔다.

이사 오기 전 강서구에 살 때 다양한 식빵으로 유명한 식빵 집이 있었는데 거기처럼 막 다양하진 않지만 그래도 다양한 편! 12:40분쯤 방문했기에 매장 안에서는 식빵 굽는 냄새가 진동했다 ㅎㅎㅎ 행복한 냄새 ㅎㅎㅎㅋㅋㅋ 하나만 사려고 왔다가....

시나몬도 사갈까 엄청 고민하고 있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