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타코야끼가 먹고 싶다고 생각이 든 후로부터 계속 입에서 타코야끼타코야끼 노래를 부르다 거진 한 달 만에 타코야끼 집을 찾아 나섰다. 집 근처, 신길역 5호선에서 내려서 좀 걸어서 오면 있는 '신길타코야끼' 안에서 먹을 순 없고 밖에서 주문하고 대기하고 투고해서 먹는 스타일이다.
타코야끼 메뉴가 매우 다양했다. 선택 못 하는 1인은 멘붕........
하지만 오리지널부터 맛보겠다며, 오리지널 8알로 구매! 명란 마요랑 갈릭 디핑 궁금하다 맛있으면 나중에 또 먹으러 와야겠다 ㅎㅎ 14알부터는 여러 맛을 선택할 수 있다.
가격별로 2/3/4개로 맛을 선택해 여러 맛을 즐길 수 있다. 오오- 많은 타코야끼들이 구워지고 있다.
배달 주문도 많아 보였다. 오리지널이기도 해서 주문하자마자 바로 담아져 나왔다......
원문 링크 : 신길동 속 작은 오사카 타코야끼 집, 신길타코야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