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풀한 사진, 그림 같은 사진으로 유명한 프랑코 폰타나 사진작가 그 사진전, 컬러 인 라이프를 관람하러 왔다. 입장 입구 앞에 큰 두 곳의 포토존이 있었다.
그의 대표적인 작품 관람실 안에 들어가면 "플래시 no, 영상 촬영 no, 라이브 촬영 no" 주의 문구를 확인하고 들어가게 된다. 들어서자마자 바로 강렬한 색채의 파티션이 맞이한다.
여기에 악어가 있으면 크로커다일 브랜드 같군, 싶은 생각이 들었다.ㅋㅋㅋ.... 각 섹션마다 작가의 말, 그가 이 시리즈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설명한 벽이 있다.
처음 만나볼 시리즈는 '랜드 스케이프' 그의 말을 보며 나도 공감이 되었다. 사진을 찍으며 이런 마음을 지니고 있었지만 이렇게 글로 적을 정도로 명확하게 서술해낸 적이 없었을 뿐.
또.....
원문 링크 : 그림일까 사진일까, 프랑코 폰타나 : 컬러 인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