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신내에서 브루잉커피로 유명한 '해례커피' 마곡나루역에 가오픈 중이라고 한다 해서 와봤다. 1.15부터 2.05일까지 프리 오픈 기간으로 음료 10% 할인한다고 한다. 오실 거라면 고려하십시오~ 완전 오픈형이었고 되게 가구점에 온 느낌이 들었다.
아직 가오픈 기간 중이라 메뉴를 제대로 정하지 못해 메뉴판을 안 만드신 건지 일단 가벼운 메뉴판- 손글씨로 툭하고 날린 글씨와 마스킹 테이프로 이루어진 지금 메뉴판 디자인도 좋다 하지만 약간의 메뉴 설명이 적혀있으면 좋겠기에 좀 더 친절한 메뉴판으로 바뀌기를 기다려본다. 베이지 톤의 우드 책상과 여러 색상의 우드 의자, 픽사 인트로에서 볼법한 스탠드 조명.
따뜻한 조도의 조명까지 있다 보니 뭔가 가구점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내가 갔을.....
원문 링크 : 연신내에 이어 마곡나루도 점령하러 온, '해례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