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인스타에서 주야장천 봤던... 궁금했던 베이글 집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에만 있어서 맨날 긴 웨이팅 보고 아 저긴 못 가겠다 싶었는데 도산에도 있다고? 친구가 가려고 알려주지 않았다면 몰랐다.....빵순이 자격 없어.....
사진으로 이 가게 외관은 봤는데 왜 이곳 또한 안국점인 줄 알았을까... ㅋㅋㅋ 도산점이라고 웨이팅이 없는 게 아니다 ^^......
똑같이 100팀~의 웨이팅을 기다려야 한다.... 여기도 예외 없이 포장도 같이 테이블링같은 웨이팅 앱을 통해 예약해야 한다...
하하... 좀 기다리다 갑자기 우리 순번이 되어서 들어왔다.
분명 5분 전?에 확인했을 때만 해도 9n 팀이었던 것 같은데?..
뭐지??? 포장과 웨이팅과 쭉 줄었나...
흠... 어쨌든 의외로 빠른 시간.....
원문 링크 : 서울 속 작은 런던 빵집, '런던 베이글 뮤지엄 도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