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 때 아닌 햄버거 열풍이 불고 있다. 버거킹은 작년 한 해 주문건수가 역대 최고를 갱신했고, 아시아 최초로 고든 램지 버거가 잠실에 매장을 오픈했으며 아웃백에서도 햄버거 매장을 오픈 준비 중이라 한다.
코로나로 인해 큰 타격을 받은 외식업체이지만, 혼밥 레벨도 낮고 배달과 포장이 용이해서일까. 정상을 향한 햄버거의 독주가 제법 흥미롭다.
사실 햄버거는 오랫동안, 패스트푸드=몸에 안 좋은 음식이라는 오명을 쓰고 살아 그렇지 알고보면 영양학적으로 완벽한 아이다. 감자튀김과 탄산음료를 곁들이지 않는다는 조건이긴 하지만.
그리고 나 역시도 무척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한끼 해결하기 좋고, 대체적으로 맛도 좋기 때문이다.
해서 일주일에 한번까진 아니더라도 한 달에 한두 번은 꼭 .....
원문 링크 : 나도 먹었다, 이삭버거 서울대입구역 키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