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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응급에서 늦어지면 사망 할 수도 있는 무서운 병! (실제경험기)

 심근경색! 응급에서 늦어지면 사망 할 수도 있는 무서운 병! (실제경험기)

사실 심근경색이 무슨 병인지도 잘 몰랐다. 지금 생각해보면 전조증상이란 게 있었는데, 이게 심근경색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

운동을 좀 과하게 했을 때 심장이 엄청 뛰었다. 그렇게 뛰다 한 시간 정도 지나니 다시 괜찮아졌었다.

불과 심근경색 걸리기 몇 일 전에 한번 정도 그런 일이 있었다. 그거 이외에 몸에서 이상한 신호가 오고 그런 것은 느끼지 못했다.

어느 날 밤 10시경 잠에서 깨어났는데, 심장이 아팠다. ‘왜 이렇게 아픈 거야?’

통증은 곧 사라질 거라 믿고 기다렸는데, 통증이 심해졌다. 그렇게 2시간이 흐르고 밤 12경!

아!! 물론 나는 흡연자였다.

그 와중에 계속 담배를 폈다. 이거 근데 참다참다 못참는 지경에 오자...

‘어쩌지? 병원에 가야하나?’

새벽1시경 밖으로 나와 택시를 타고 인근 병원에 갔다. 응급실로 갔는데, 부산하게 진료를 했다.

그리고 다짜고짜 간호사가 심근경색이라고 보호자 데려오라고 한다. ‘심근경색?

그게 뭐야?’ 이때만 해도 난 이게 무슨 병인지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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