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21년 3월부터 시작해 알바병행(9월까지)으로 자연계 일반 편입을 준비했다. 1월 9일 인하대 시험을 끝으로 내 인생 가장 어두웠던, 뜨거웠던, 치열했던 지난 1년을 기록으로 남겨두고자, 또한 이 길을 따라오시는 후배님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에 후기글을 쓰고 싶었다. 글을 여러 번 쓰더라도 시간 나는 대로 최대한 자세하게 써야지.
내가 글을 쓰는 재능이 없어서 주저리주저리 tmi에 갑자기 산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지원한 대학은 [항공대, 경희대, 경기대, 단국대(죽전), 가천대, 건국대(서울), 명지대, 서울과학기술대, 숭실대, 세종대, 아주대, 인하대, 광운대] 이렇게 13개 대학. 지금은 아직..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작할 때 마음가짐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를 목표로 했지만, 주 3~4일 새벽 알바 병행과 영어 수학 베이스 부족 (수능 준비 아예 안 함)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인 전자공학과가 공대 메이저 학과 [전자, 화학, 기계...
원문 링크 : 1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