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에 종강했어요. 참 빠르죠?
왜냐하면 개강을 2월 26일에 했기 때문이랍니다. 근로하면서 쓰는 블로그 진짜 너무 행복하네요.
다음 학기에도 기필코 하고야 말겠어. 가장 최근에 쓴 글이 4월 말이니까 그 이후에 어떻게 지냈는지 얘기를 해볼게요.
일단 어김없이 러닝을 하고 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뚝섬한강공원 서울특별시 광진구 강변북로 13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024 제1회 튼튼이 마라톤] 원래 서울하프마라톤을 나가고 싶었는데 추추가접수까지 실패해서 대신 같은 날 뚝섬에서 열리는 작은 마라톤 대회를 나갔다.
첫 하프 대회라서 개인적으로 연습도 열심히 하고 나름 기대를 품고 출전했었다. 기록은 1:40:35 너무 만족스러웠고 완주할 때 웃으면서 들어왔을 만큼 기뻤다.
하지만 자전거도로를 달리고 응원 분위기도 없어서 정말 나와의 싸움을 하고 온 기분이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거는 반도체장비실습과...
원문 링크 : 24년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