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뮤다 더 고항을 샀다. 지금껏 가스압력솥으로 밥을 지어먹었는데 뭔 바람이 불었는지 전기밥솥이 사고 싶어졌다.
압력.무압모드도 되는 트윈프레셔를 살까도 싶었지만 발뮤다 더 고항의 증기취사 방식의 밥짓기가 너무 궁금한것이다.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아른거려 못 살겠더라 ㅋㅋㅋㅋ 일단 사서 쓰고 보자ㅋㅋㅋㅋㅋ 미니미한 박스c 우리 5인가족인데 3인용 밥솥을 샀다 ㅋㅋㅋ 아너무 귀욤지다.
내솥과 외솥으로 구성되어있고 쌀과 물을 계량하는 컵이 들어있다. 간단한 메뉴.
솥이 참 얇다. 그리고 코팅내솥이다.
요즘 전기밥솥은 스테인레스가 나오는데.. ㅎㅎ 쨌든.
솥이 가벼워서 설거지 할 때 너무 좋다 ㅋㅋ 이제 밥을 해본다. 외솥에 물 180을 채워놓고 씻은 쌀은 넣고 취사하면 된다.
백미가 55분이라니 놀랍쥬?ㅋㅋㅋ 이건 불림시간까지 포함이니 뭐 나쁘지 않다.
밥이 다 되었다. 고슬고슬 밥알이 살아있다는게 이거구나.
찰기있는 밥만 보다 고항으로 지은 밥을 보니 실망스러운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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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슬고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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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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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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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뮤다고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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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뮤다고항현미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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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뮤다더고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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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챌린지
원문 링크 : 내돈내산발뮤다 더 고항(balmuda the go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