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오이마요 만들어서 샌드위치 만들어 먹기. 둘째 생일이니까 미역국은 끓여줘야지 저녁은 피자 시켜먹기.
날이 더우니 다 귀찮지... 집근처 식당에서 김치말이 국수 포장해옴.
용기들고가니 뒷처리도 깔끔하고 좋네. 저녁도 바깥음식.
안동찜닭 적당히 매콤해서 좋아. 샌드위치소스 또 만들어서 저장해둠.
유튜브보고 갈릭마요소스 만들어뒀음. 집에 있는 재료들로 샌드위치.
갈릭마요소스 샌드위치소스로 넘 괜츈^^ 작년에 만들어둔 보늬밤. 급 생각나서 꺼내봤는데 너무 달콤 맛있는거다.
엄마가 보내주신 등갈비에 보늬밤 넣어 잠깐 데워 먹기 ㅋㅋ 디저트용인데 ㅎㅎ 뭐 맛있기만 하믄 됐지 엄마가 보내주신 오이짱아찌랑 깻잎김치. 이것만 있어도 밥 뚝딱 비운다 ㅎㅎ 청국장도 끓여 간단히 아침 먹기.
몇년동안 보관해둔 전기압력솥을 꺼내봤다. 닦다가 고장난줄 알고 쿠쿠서비스센터 갔는데 고장난게 아니라 다행 패킹 교체하고 거기서 식초로 세척해줘서 한번 사용해보았다.
밥은 아니고 카레 만들어보기 ㅋㅋ 다 때려넣고...
원문 링크 : 후덥지근한 날씨에 다 귀찮 시켜도 먹고 만들어도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