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삼일이란 말이 있다. 세종대왕 때부터 쓰여왔다는 말도 있고 어쨌든 아주 오래전 사람도 그랬을 거고 우리도 그렇다.
처음 먹은 강한 동기가 생각만큼 오래 지속되지가 않는다. 동기가 떨어지는 정도면 그나마 낫다.
아예 기억이 안 나게 되기도 한다. 올해 초 혹시 어떤 목표를 세웠는지 기억나는가?
기억이 난다면 칭찬할 점이다. 기억이 안 난다고 해도 당연한 부분이다.
사람의 뇌가 그렇게 작동한다. 강한 동기는 나를 바로 행동으로 옮기도록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열망'이 아닌 동기는 약해지기 마련이다.
특히 바디프로필이 그렇다. 건강관리의 끝판왕이다.
'운동'과 '식단'을 동시에 진행하니 말..........
바디프로필 준비 중 멘탈 강해지는 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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