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노년에 넘어지면 큰일이 난다는 뉴스를 본다. 나와는 먼 뉴스라고 생각했다.
몇 년 전 외할머니가 넘어져서 골반을 다치셨다. 치료하는데 거의 1년의 기간이 걸렸다.
오랜 기간 병상에 누워있는 건 사람을 참 힘들게 한다. 왠 노년 얘기를 하냐고 할 수도 있다.
진부한 얘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생각보다 주변을 둘러보니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지금 이 블로그를 보는 사람이라면 나름 운동을 하는 사람이거나 하지 않더라도 운동을 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이다. 하지만 주변에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은 운동에 관심이 없어서 앞으로도 딱히 운동을 하지 않을 것 같다.
최근 바디프로필을 찍고 난 후 주변에서 사진을 보여달라고들..........
근 감소증 자가진단하기. 운동하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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