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부스터 샷의 효과를 발표했다. 한 달 전부터 60세 이상 대상 진행하고 있고 효과로는 2차 접종을 했을 때보다 감염률은 4배, 중증 악화율은 6배 효과가 높다고 한다.
부스터 샷은 백신을 2차까지 맞고 난 후 추가적으로 맞는 걸 말한다. 1년에 한 번씩 맞는 건 부스터 샷이 아니다. 부스터 샷은 2차 접종 이후 5개월부터 접종이 가능하다. 2차 접종 이후 5개월 ~ 1년 사이에 맞는 3차 접종을 부스터 샷이라고 한다.
부스터 샷 맞아도 괜찮을까..? 부스터샷인 3차는 데이터가 적다. 1차에서 괜찮아도 2차에서 문제가 생긴 경우도 있다고 하니 3차는 더욱 알 수 없다.
우리나라 백신 접종률은 50%다. 대략 2600만 명 정도가 1차 백신을..........
코로나백신 부스터 샷 뜻, 맞아야 할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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