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블로그씨가끔 퇴근길 청계천 다리 위에서 사진을 찍어 두었는데 이렇게 보여줄 일이 생기네요?
같은 장소의 다른 느낌이죠?이건 칼퇴를 하면 볼 수 있는 낮의 청계천 모습이고이건 야근을 하면 볼 수 있는 밤의 청계천 모습이에요.개인적으로는 칼퇴를 하고 청계천을 따라 물소리를 들으며 룰루랄라 걸어가는 걸 좋아해요.그 순간만큼은 여기가 서울인 지도, 회사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모두 잊게 되니까요.야근하고 집에 가는 길.광장시장에서 산 커피 한 잔과 함께 야경을 보며 걷는 것도 낭만 있답니다.가끔은 새랑 인사(?)
도 하고요그리고 지금은 청계천에서 전통 등 전시회를 하고 있어서 소풍 온 느낌으로 퇴근을..........
FROM.블로그씨 퇴근길 청계천의 낮과 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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