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메뉴 중에선 스테이크를 즐겨 먹는 편인데, 옆에 살짝 곁들여져 나오는 아스파라거스는 언제 먹어도 감칠맛 나고 아주 맛있죠. 길쭉하고 초록빛이 도는 그 모습도 예쁘지만, 맛 또한 100점 만점입니다.
게다가, 요즘은 마트나 시장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어서 이제는 외국 요리 속 생소한 채소가 아니라, 우리 일상에서도 친근하게 즐기는 건강 채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러한 인기 못지않게 아스파라거스는 ‘왕의 채소’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부터 귀하게 여겨졌고, 이집트에서는 2천 년 전부터 약용으로 재배했다고 하니 역사만 봐도 남다르죠. 이름도 독특한데요, 바로 아스파라거스 속에 풍부한 ‘아스파라긴산’이라는 성분에서 따온 것입니다.
이 성분은 간 해독과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어 요즘 시대에도 꾸준히 주목받고 있고요. 그렇다면 아스파라거스가 왜 ‘왕의 채소’라 불릴까요?
바로 몸에 좋은 효능이 워낙 많기 때문인데요, 물론 효능 못지않게 우리...
원문 링크 : 아스파라거스 효능도 많지만, 부작용 단점도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