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자마자, 귀에 물이 들어갔을 때처럼 소리가 제대로 들리지 않는 듯한 ‘꽉 막힌 듯한 느낌’을 받아본 적 있으신가요? 보통은 껌을 씹거나 하품을 하면 금세 괜찮아지지만, 어떤 경우엔 시간이 지나도 계속 귀가 먹먹하고 심지어는 소리가 뚝 끊긴 듯이 들리지 않는 증상이 계속될 때, 가장 먼저 의심해 볼 수 있는 질환이 '돌발성 난청'입니다.
이름 그대로 갑자기 찾아오는 청력 저하 증상인데요, 별다른 전조증상 없이 수 시간에서 길게는 2~3일간 발생합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돌발성 난청 증상이 무섭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특별한 외상이나 큰 사고가 없어도 어느 날 갑자기 귀가 ‘먹통’처럼 되어버린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이 돌발성 난청 치료에는 골든타임까지 존재한다고 합니다. 즉, 제때 치료하지 않을 경우엔 영구적으로 청력이 손상될 가능성이 높은 응급질환이라는 점입니다!
돌발성 난청, 왜 응급 질환일까요? 일반적으로 청력은 0~20dB 사이를 정상으로 보는데요, 청력검...
원문 링크 : 돌발성 난청 치료에는 골든타임이 있다고요?! 서두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