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진돗개 토리는 세 살밖에 안 된 강아지라서 아직은 입 냄새가 심하게 나거나 그런 편은 아닙니다. 물론 치석도 거의 없고요.
근데, 슬슬 걱정이 되더라고요. "지금은 괜찮지만, 나이 들면서 치아 건강이 안 좋아지면 어떡하지?"
하고요. 특히 강아지들은 사냥 본능이 남아 있는 친구들이라 무는 힘, 씹는 힘이 곧 '생존력'이니, 치아가 정말 중요하잖아요.
하지만 아쉽게도 강아지들이 사람보다 5배나 더 치주염에 걸리기 쉽다고 해요. 그래서 미리미리 관리해 줄 필요가 있겠더라고요.
그럼 방법은 뭐냐? 맞습니다, 매일매일 양치질을 시켜주는 거랍니다.
그러나 한 번 강아지 양치질해보신 견주님들은 아실 거예요. 칫솔을 입에 넣는 순간, 고개를 팍팍 흔들고, 입을 꾹 다물어버리는 우리 댕댕이들.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특허받은 3in1 강아지 덴탈껌인 쥬시츄라는 국내산 제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우선, 강아지 덴탈껌 쥬시츄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요? ️
첫 번째, 쥬시츄는 껌 자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