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에서 한나절을 보내는 건 참 쉽다. 갈 데가 많다.
화순은 무등산을 배경으로, 명소들이 많고, 화순 자체가 넓다. 그러다 보니.
구석구석 가볼 데가 좀 있는 편이다. 맛집들도 많다.
오리 전문점도 많고, 염소탕(고기) 잘하는데도 유명한 데가 있다. 닭구이도 그렇고, 한정식도 있다.
화순읍을 조금만 벗어나면 또 군데군데 맛 집들이 있다. 화순에서 한나절 보내기.
벽오동화순점에서 점심 먹고, 수만리커피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 시간이 되면, 근처 산림욕장 한 바퀴.
나들이, 드라이브, 맛집 탐방.. 모든 것에 만족할 만한 맛 집들이다.
일상 맛집 기록 : "벽오동화순점" 내 평점 4.7 / 5.0 그중에 내가 처음 가본, 벽오동화순점... 저 가격에 저 메뉴가?
처음 먹을 것들이 나왔을 때 정말 놀랬다. 비빔밥 맛집이라고 소개받고 갔던 집.
보리밥 정식을 시켰는데, 이 사진에 나온 게 다 나온다. 수육에 호박전에, 홍어무침에, 불고기(이 사진에는 생선이 있구나.)에 각종 나물들.
열...
원문 링크 : 화순 "벽오동화순점"과 "수만리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