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옥 의사는 일제강점기 때 활약한 독립운동가로, 쌍권총을 사용한 의거와 종로경찰서 폭탄 투척 등으로 유명하다. 김상옥 (金相玉, 1890년 1월 5일 ~ 1923년 1월 22일) 아실 분들은 아실테지만, 일단 그가 누군지 요약해보자.
그는 독립운동가로서 의열단에 가입하여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하고, 서울 효제동에서 일본 경찰과 교전 중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 그는 1923년 1월 12일 밤, 김상옥 의사는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하여, 일제에 항거하게 되고, 이후, 일본 경찰의 포위망에 쫓기던 김상옥 의사는 서울 효제동 은신처에서 일본 경찰과 교전 중 포위되었고, 마지막 한 발로 스스로 자결하게 된다.
대한민국 정부는 김상옥 의사의 공훈을 기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했으며, 훗날 그를 후세들은 김상옥 의사의 용맹함과 민첩함에 동대문 홍길동이러 불렀ㄱ로, 그의 사격술을 보고 경성 피스톨이라고도 불려진다. 이러한 그의 삶을 기반으로 영화 <암살>에서 배우 하정우가 연기한...
원문 링크 : 김상옥 의사에 가려진, 장규동 열사를 기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