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를 좋아한다. 올해 더 치열하게 먹고 있는데, 이제 슬슬 무화과가 들어갈 때가 되고 있다.
그 마지막 한 순간까지 지금 열심히 먹고 있다. 가지마, 무화과.
어느 날은 배가 고파서 근처에 생각나는 샐러디에서 샐러드를 주문 했다. 미리 전화까지 해서 가자마자 냠냠냠.
지방은 가버렸음 좋겠다. 와사비야채 김밥?
과 참치김밥, 일반 김밥 사서 먹기도 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다가 조금 나아지고 있다.
이 순간, 가을을 즐기고 싶어서 파주 마장호수 근처에서 피크닉 느낌으로! 할로윈을 좋아한다.
이유는, 할로윈의 개구장이 같은 이미지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올해는 할로윈쯤에, 퍼스트가든.
퍼스트 가든에 사진 찍을 곳이 많은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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