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무리해서 걸었다. 태어나서 이렇게 오래 걸은 것 처음인듯 화요일 전날 무리한 것치고 체력 나쁘지 않아 화요일에도 올레길 15코스까지 완료 서귀포 시내에서 마무리 밤은 돈사향 흑돼지와 함께 수요일 수요일은 서귀포 시내에서 동쪽으로 넘어오면서 쉬었다 숙소 근처에 있던 고성 오일시장 마침 딱 5일장!
이 3천원 토마토는 금방 팔렸다,,! 팔토시가 찢어져서 하나 장만 하고 ㅎㅎ 목요일 어제 저녁부터 발이 아파서 절뚝절뚝 성산일출봉 입구까지 갔다가 포기 성산일출봉 근처 카페에서 올레길을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올레길 가기로 결정 김녕 해녀 박물관 버스 정류장에서 내렸는데 세화리 감성소품점이 있더라 반짝반짝 아기자기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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