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09 월요일 어제 또 다 본 콜바넴...그냥 좋아서 또 포스팅에 넣는다 하지만 오늘 또 보았지.ㅎㅎㅎㅎ 이사오고 첫 출근!!!!! 이기전에, 소쪼르노 다시 신청하러간다.
흐린 날의 두오모 크리스마스트리 준비중인 두오모 다양한 날씨로 자주 봐도 좋다, 두오모. 8시반에 방문했는데 2층으로 가서 다른 분이 처리를 도와주었다. 키트쟐로는 사실상 내 개인정보를 쓰는 FORM이기 때문에 그 분이 내 여권을 보고 직접 입력하고 세무번호 이런건 따로 질문하며 시스템으로 입력된 새로운 키트쟐로를 만들어주었다.
다만 그 새로운 키트쟐로에 마르카따볼로를 붙여야하기 때문에 기존에 내가 작성한 키트에 붙여진 마르카따볼로를 너가 방문했던 우체국에 가서 아래 날짜를 지우고 다시 붙여달라고 요청하면 된다고 했다. 마르카따볼로는 접수대의 스태프랑, 이 2층에서 서류업무를 도와주신 분도 사용 가능하다고 했다.
말끔하게 새로운 봉투!!!!!!!!!! 금요일에 갔던 우체국으로 다시 간다.
도보 구글 4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