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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1

 20230701

숨길 수 없다 와 여긴 찐이야 또 가고 싶다 아름다운 섬 위도 완전 웃겨 정말 좋았다 호로록 맛나게 먹기 망고는 귀여워 우리 규도 귀여워 안녕 위도 돌아왔다 자리로 조카가 벌써 돌이라니 잘 지내는구나 미호야 얼큰이 우리 귀염둥이가 사줬다아 카프라제 맛나네요 역시 여름엔 냉면 바보 딛 나는 피어나고 말지 갈비탕 최고 망고 사랑스러워 나의 송 나의 노래 나의 숲 나랑 망고랑 비 맞기 싫어서 안 움직였다 드뎌 왔다 안부 와인도 야물딱지네요 하지만 저 오픈 샌드위치 일등 인증샷도 찍고요 우리 아가는 가버렸다 그날 선물로 부채도 받았다아 다들 문의해 놀러 가요 오 오랜만에 템씨 잘 지내셨나요 아주 고향에 왔군요 아주 내 취향이었다 더 마시고 싶어 이것만 마시고 떠났다 그냥 삶 그냥 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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