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고 당당하게 죄를 뉘우친다고 해서 사하여 주실까 사면 받을 수 있는 걸까 살아가는 일에 상실이 함께 한다. 빛의 시작 소멸 플렛 화이트 맛있었는데 유당불내증 있는 걸 잊고 있었다 사장님께 드릴 꽃 외로운 사람들 이전 선이랑 도넛 헤헤 망고야 이불에 오줌 싸고 행복하니?
.. 우유든 커피 아이스크림에 에쏘 펌 했습니다 쨘 흐드러지게 핀 꽃 뚠뚠 뽀글뽀글 장미 호로록 스토크 우리 귀요미랑 마살라 귀요미가 영혼 같은 립밤 선물해 줬다 헤헤 갖고 싶던 동화책도!!
정말 좋아 같이 윌 스케이트도 타고요 평발인 귀요미는 금방 지쳐했다 사장님 사드린 샌드위치 뺏어 먹기 뇸 사랑은 별난 놈.. 스티커 사진도 찍었다 와 닭볶음탕 야무져 야무져 우리 망고 데려갈 걸 비 와서 아쉽다 길 가다가 예뻐서 한 장 찰칵 침대 더러운 건 눈감아줘 귀여운 망고 보고..
노래 좋아서 찰칵... 함께 건너자 오롯이 그대로를 받아주는 사람은 없을까.
우리 나무 만나서 키요케에 망고 산책(?) 귀염둥이가 길 가다...
원문 링크 : 202305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