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명하는 삶에 대해 생각한다 생각보다 ( )는 밝지 않다 연민 새벽에 먹는 밥은 최고다 이 풍경 때문에 여기에 머물렀지 한동안 안녕 돈 모아서 여길 사고 싶기도 독서 대전에서 사고 싶던 동화책을 찾았다 여긴 원래 여지홍 마셔야 하는데 서비스로 얻어먹고 에이드 후후 맛났어 한옥마을에 벨리 곰 망고랑 사진 찍기 성공 야무지게 카레 먹기 (써니 언니 사진 줍줍) 사실 상품 탈 줄 알았는데 실수했다 듬듬언니가 선물로 준 립밤 야무져야무져 방앗간 외모 천상계 귀염둥이 그가 보내준 풍경 짠 누구게요 만났지요 만났지요 광주 딱 대 딱 대 들어와서 춉 마치 춤추는 모양새 재미난 것들이 많았다 난 삶에서 행복을 선택할 거야 같이 찍고 싶었는데 찍어주실 분이 안 계셨다 도장도 쾅쾅 안녕하세요 쩍벌녀 김수연입니다 행복해요 캬 잘생겼네 뭔가 블링블링해서 부담스러웠지만 찍음 설정샷.. 재밌는 의자들 바보 같지만 따라 하기 중첩과 시간 따라웃기 버스 타고 문화전당역 도서관에서 책 읽었다 야무지게 저녁 이쁘네...
원문 링크 : 2023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