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일기를 쓰고 싶단 생각이 안 들었다. 일들이 많았고 생각하는 걸 멈췄다.
일하는 곳의 동백 집 운전도 잘하는 아가 냠 그릇 소비하지 않았지만 아른거린다 제과제빵 선생님이랑 언니랑 배부르고 즐거운 시간 와인은 언제나 옳다 와인 마시는 날이 잦다 중간에 맥주도 마시고 저녁도 든든하게 먹었다 핸드릭스 진토닉도 마신 날 고양이가 귀엽다 곧 기아 응원하러 갑니다 일이 많아서 점심은 햄버거로 지친 체력 보충 저녁엔 라떼아트 연습했는데 가면 갈수록 도태되어간다 최근 알게 된 카페 아라레 내 맘에 쏙 맘에 쏙 너의 무기력을 사랑한다. 무수히 많은 날을 들렸다 오랜만의 우리 귀요미 부모님께 저녁 사드린 날..
드디어 야구장에 갔다 귀요미 합류해서 저녁을 든든하게 먹고 와인과 맥주와 칵텔 즐겼다. 매우 매우 작아 보이는 나 점심 잘 즐기고 짠메이가 모자를 사줬는데 인형을 선물로 받았다.
맛은 있었지만 예의 없던 카페 나중에 다시 들를 곳 메모.. 항상 갈 때마다 맛있고 좋은 공간 으뜸 둘 다 ...
원문 링크 : 2024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