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싫어하는 것 같은데 자꾸 얼쩡거린다.. 평등이란 귀요미 나간다 우리 망고 귀여워 아니 왜 또 나한테 오는 건데 .. .
두 귀여운 존재들과 산책 카페 갔는데 얘 때문에 카페 거의 10분 컷.. 제발.. ..
난동 피우지 말아 줘 우리 집에 우리 강아지 망고 (사실 엄마 집에 내 강아지 망고) 우리 망고도 이러는데 귀염둥이 등산했다 야호 나는 짐승 합격 엄마랑 냠냠하러 갔는데 엄마 성에 차는 건 없었다 미호야 잘 지내니? 서글픈 아가 둘..
시기가 많은 사람 어딘가에 미쳐있기. 정도에 맞게 행동하기 안 추워?
바다에 갇혔던 파도가 자유로워졌다는 말을 기다려 읽어야 할 책과 읽고 싶은 책이 많아졌다 시대는 항상 무례했다 평생 실패하지 않는 법 인간은 자연계의 일부이다 결코 대단하지 않음 레그워머 정말 갖고 싶네.. 또 산책 나가요 맛나니?
나도 맛난다.. 짠 메이 만들어주세요...
시련은 사람을 녹슬게 만든다. 냠냠 쩝쩝 먹부림..
뀨가 찍어준 나 스지 최고 어묵 따뜻하니 최고의 ...
원문 링크 : 2023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