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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20250718

오랜만의 일기 낯설다 찍은 사진들 어디서부터 올리지!? 현재 프로젝트 중이다 에세이 작성과 작사를 하는데 정말 정말 어려워 작가님들 존경..

그래서 짜릿하기도 매번 감정만 뱉다 독자와 함께하려니 버거워, 배우고 싶다 욕심이 나니 힘이 안 빠진다 힘 빼 힘 빼! 말하고 싶은 게 많아도 덜어내고 하나의 뿌리에 가지로 뻗어가자 제일 중요 최근부터 과거로 아름답다 느끼는 비즈 화분 만들고 싶은데 미루다 못할 느낌이 강하다 머쓱 소나기를 온몸으로 받아내며 호탕하게 웃고 싶다 신은 죽었다 우리가 죽였다 살인자 중에 살인자인 우리는 어떻게 스스로를 위로할 것인가?

우싫모 재난 수준 비 다 맞고 이겨내 다 이겨 하며 걷고선 웃질 못했다. 도망...

계속 마음이 약해지는데 정신 차려 떠보듯 안 그런다 정으로 말아먹지 말아 얼마나 우습게 알면 그때부터 지금까지 성욕 해소용 고깃덩어리 귀여운 존재는 결코 위협적이거나 예측 불가능하지 않다는 점이 중요하다. (••) 말하자면 귀여움은 포획된 존재,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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