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맡 콘센트 옆에 누워있다 보면 망고가 배 위에 올라와 쳐다보는데 귀엽다 근데 방귀 뀔 때면 독한 냄새에 절레절레 왜 꼭 엉덩이를 얼굴에 들이밀까 계획을 세우고 있다 두 달에서 여덟 달로.. 실현되면 재밌는 삶이 되겠지 기대된다 약을 먹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그래서인지 맨날 배탈에 속이 더부룩하다 두통에 무기력증도 그렇고 숨쉬는게 불편해 병원 가야겠다 살아야지 당근을 열심히 하는데 팔리지 않는다 흠..
어떻게 해야 잘 팔리지 어렵다 계획을 구체화해야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다 매일 꿈꾸고 나아가는 사람들은 대단하구나 망고 사랑해 재밌었던 기억 항상 울 귀염둥이는 예쁜 풍경 보여줘 미래발전 제안... 어렵군 정신질환이 있는 이들이 저지르는 흔한 실수는 완벽을 추구하는 것이다.
나 집 언제 사.. 망고야 여기봐~~ 벌써 겨울이 다가오나보오 헤헤..
리시안셔스 홑겹 예쁘네 망고의 가을 1인 피자먹고 역류성 식도염 도져서 헛구역질 중.. 얼마 전에 일하는 곳에서 봤던 타로?
점?은 나보...
원문 링크 : 2023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