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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센트럴지역주택조합 지역 토지가 경매로 쏟아졌습니다..

 장전센트럴지역주택조합 지역 토지가 경매로 쏟아졌습니다..

장전센트럴 지역주택조합.. 자리에..

기존 추진위원장 명의로 되어 있던 토지(주택)들이 경매로 쏟아졌습니다..ㅠ 먼저, 이 경매건들에 대한 문의가 많아.. 연혁부터 한번 전달 드려 봅니다..

위치는.. 건너편 래미안장전아파트는..

장전3재개발구역이었고.. 이 곳은 장전6재개발구역이었답니다.. 2자리 모두 2000년 중반에 구역지정 및 조합설립이 되었다가..

장전3재개발은.. 래미안이 시공사가 되었고..

장전6재개발은.. 자이가 시공사가 되었답니다..

그런데.. 장전3은..

삼성물산이 밀어붙여 현재의 금정구 랜드마크인 래미안장전으로 거듭 났고.. 장전6구역은..

감정가 불만등으로 재개발이 무산되면서.. 조합운영비 문제로 일부 토지주들에 대해 가압류 등이 설정이 되었답니다..

이 문제를 지켜보던 운영대행사가..(이를 이용하여..)

토지매입 80 몇프로라고 광고를 하면서 지역주택조합원을 모집하기 시작했고.. (이때, 1군 시공사 명의를 썼다가 소송 당하기도 했지요..)

그렇게(?)..그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