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공부하면서.. 제미나이로 웹툰을 만들어 봤습니다.
ChatGPT로 할까? 고민을 하다가..
나노바나나 땜에 제미나이로 선택을 했습니다. (먼저 결론을 말씀드려 보면..
나노바나나가 아주아주 잘하는 건 아니다~ 였습니다. 단, 한글 구현은 확실히 잘 되는 듯 합니다.)
웹툰을 만들어서 연습하는 이유는, 개인적인 기록을 웹툰으로 한번 남기고 싶어서의 이유도 있고 부동산 관련된 예전 상담에 대한 기록을 하고자 함과 향후에 뭔가(?)를 대비하기 위함이었는데 처음에는 시나리오 자체가 좀 준비가 안된 이유로, 제미나이와 협업이 잘 안되었고..
그래서, 다음의 내용으로 했습니다.. 해보니..
문제는.. 잘하다가~ AI가 갑자기 다른 그림을 그리는 경우가 있었고, 갑자기 그림의 색상, 패턴이 틀려지는 경우도 있고 해서 몇번 수정을 하다 보니 2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
이걸 동영상으로 하는 건 CAPCUP으로 했는데 다음에는 브루AI를 통해 음성으로 넣어볼까에 도전해 봅니다. AI가 만든 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