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떠날 이집트, 신난 나 유적에 대해 깊이 관심이 있거나 문명에 대해 해박하거나 그러진 않고.. 그냥 이 미스터리하고 모든게 다 커다란 이집트에 인생살며 한번쯤 가보고 싶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 이 유적지는 무엇이고 어떠한 의미가 있으며~ 이런 설명은 아마도 없을 예정이다. 그저 온도와 습도, 따사로움을 즐겨주시기를 처음으로 가본 곳은 놀랍게도, 댐이다.
여행하는동안 한국인 가이드님이 메인, 현지 가이드님도 항상 한분~두분씩 동행했다. 우리의 첫 현지 가이드님은 마무드 라는 친구였다.
사흘정도 같이 지내며 엄청 정들었움 ㅠㅠ 라마단 기간이라 낮동안엔 식사는 물론 물도 못마시는 모습.. 우리 엄마 사진을 많이 찍는게 이번 여행의 목표였다.
하지만 장비가 약간 문제였다.. ㅋㅋㅋㅋㅋ 후지카메라 충전선 안챙김 이슈 그리고 배터리가 비정상적으로 빨리 닳는 아이폰13미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울어..
아무튼 척박한 환경에서 최선을 다했다. 우와 크당 얼마나 크냐면 정말 크당 그래도...
원문 링크 : 이집트의 신전과 신전과 신전과 신전과 피라미드와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