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여행하며 먹은 것들을 모아모아 소개해보고자 한다. 아시아나 기내식 볶음밥 종류가 괜찮았다.
모닝빵은 항상 주는 것 같고 샐러드엔 자꾸 올리브가 들어가서 좀 빡침 배부른데 먹을걸 또주다니 두번째 먹은건 푸실리 샐러드와 또 볶음밥 저 청경채의 의도를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디저트로 나오는 사각케이크 종류는 맛은 괜찮았는데 살찔까봐 다 먹지 않았다.
카이로 호텔에 체크인하니 웰컴 드링크를 주는데 무려 종류가 여러가지이다. 매일매일 줬으면 좋겠는 아주 최상급의 주스!
아임리얼 한국에서 사먹으면 비싼데 아임리얼보다 훨~씬 진했다. 호텔 소개는 다음 포스팅에서 해보도록 한다. +) 이집트 음식들은 GMO나 MSG를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종교적인 이유도 있는 것 같다. 맛은 보장 못하지만 건강에 나쁜건 없으니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고..
ㅎㅎㅎㅎㅎㅎ 첫 사진의 주스 세잔은 먹고싶었다. 카이로에서의 첫 식사 호텔 뷔페식을 먹었을 땐 좀 절망스러웠다.
이게 이집트에서의 정식적인 첫 끼...
원문 링크 : 이집트 끼니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