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이 뜨-겁고 눈이 부시던 날 #몽플 방문해보았습니다. 내부가 1도 안보여서 신비로운 느낌과 갑갑한 느낌을 동시에 받음 영업시간은 이러하다네요 저녁먹고 방문하면 조금 덜 복잡시러우려나요?
몽플 메인 입구는 아니고 쪽문인 것 같은데 귀여움 주말인데 점심 먹자마자 바로 방문하니 자리가 몇개 있었고, 한두시 넘어가니 웨이팅 발생 조용히 하라고 써있는데 그 아무도 조용하지 않음 내부 겁나 시끄러움 2시간 이용제한이 있는데 2시간까지 있기도 어려움 눈치싸움에서 2시간 버티는 자는 용자다 아무도 눈치 안주는데 눈치가 보임 수플레가 달달할 것ㅇㅣ기에 아아를 주문했습니다 커피맛 깔끔했고 뛰어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평범한 카페 커피 맛이었음 테이블이 저래 생겼고 조명이 어두운 편 ㅇㅇ 공부를 하거나 하기엔 좀 그렇고 (의도된건가..? !!!!)
수평 안맞는거 약간 킹받아하는데 쟁반 끝이 살짝 들려 덜렁거렸슨.. 비행선같이 생긴 수플레 두두등장!
플레인으로 주문해보았슈 묽지 않은 생크림이 잔뜩 얹...
원문 링크 : [ 맛집기행 ] 몽플, 수플레케익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