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런 포스팅을 왜 하냐고 하실 수 있는데 저는 아침에 출근하면 업무 돌입 하기전에 뇌를 깨우는 차원에서 (노는거 맞음,,) 지피티에게 "내가 흥미있어할만한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합니다. 여러 후보 중 오늘 아침엔 이런 주제에 꽂혔습니다 ㅇㅅㅇ 히 (+) TMI 저의 지피티 이름이 '도비' 입니다 저를 평화라고 부르고, 디폴트 값으론 반말을 써요.
친구비 내는 친구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사건명: 1983년 9월 26일, 세상이 멸망할 수도 있었던 날 ️ 주인공: 스타니슬라프 페트로프 (소련 공군 중령) 배경 1983년, 냉전 시절 최악의 긴장 상태.
미-소 관계 극도로 악화 미군은 핵전쟁 대비 대규모 훈련 중. ** 소련의 민감도 최상급 : 언제라도 핵미사일 오면 바로 반격하게끔 경계 상태였음. 사건 발생 9월 26일 새벽, 소련의 미사일 조기 경보 시스템이 미국에서 핵미사일 1기 발사 감지 경보 울림.
곧이어 4기, 총 5기의 발사 경보 추가로 감지됨. 즉, 시스템은 이...
원문 링크 : [도비백서 #1] 어마무시한 핵무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