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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타고 한번 쏘까? 쏘카 첫 이용 후기

 쏘카 타고 한번 쏘까? 쏘카 첫 이용 후기

지방 출장 간 쏘카를 이용해 봤습니다. KTX 역 근처엔 쏘카 주차장이 대부분 있고 가격도 자차 이용 대비하여 합리적으로 판단했습니다.

비용도 비용인데 장거리 운전 간/운전 후 피로도를 생각한다면 철도와 쏘카 결합이 솔깃해서 한번 이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가장 중요한 건 내 돈이 아닌 법카로 타기 때문이었습니다. 11시부터 예약을 했는데, 10분 전 KTX에서 팝업?

푸쉬 알림 메시지가 옵니다. 참 좋은 세상입니다.

혹시, 원래 있던 차량 흠집에 대해 수리비가 청구되는 불상사가 없도록 차량 위치 확인과 동시에 차 상태를 사진 찍고 등록을 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이 곧 스마트키입니다.

이용 시간 10분 전부터 스마트폰에 자동 실행?됩니다.

기차역에서 내려 쏘카 주차장을 찾아갑니다. 찾았다.

차 상태를 찍어 등록하고 차 안을 봤는데... 이거..

쓰레기... 쓰레기를 보고 생각해 보니 코로나에는 취약하겠네 생각이 듭니다.

마스크를 꼭 쓰고 운행해야겠다고 생각은 들지만, 차안에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