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연락을 해봅니다. "어찌되고 있나요."
"아직도 같은 상황입니다." "기다리는 방법 밖에 없나요."
"사실. 그렇습니다.
저희가 설득하고 있으니 좀 더.." "하..참, 그 분들은 계속 뭐라시는거에요?"
"서로 주의 의무가 있었으니, 서로 알아서 하자고." "서로 알아서 하자는게 무슨 말이죠?"
"서로 자기차 수리를 자기가 하자는..." "하..그게 무슨...
어디 이민 갔다 왔다고 하나요?." "네.
계속 우리 과실 없음으로 입장 전달중이니 좀 더" "네..상황 생기면 연락주세요." 또 몇일이 지납니다.
"고객님, 상대에서 과실 인정하기 직전입니다. 차 수리 맡기셨는지요."
"아뇨. 제 돈으로 못하겠어서 기다리고 있어요.
새똥 묻었다생각하고 버티고 있네요. 근데, 왜 갑자기 입장이 바뀌었대요?"
"금액이 큰 건이 아니라, 과실 인정해도 큰 불이익이 없음을 계속 설명했더니..." 이 연락이 있기 전.
사무실 직원들과 이 건으로 얘기를 하다보니. 미수선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