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변호사 음주운전 집행유예 사회적으로 음주운전 근절에 대한 촉구가 이어지면서 각 공공기관이나 조직에서도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강력한 대책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1월 19일 충북교육청은 음주운전이 적발된 교원의 보직교사 임용제한, 국외연수 대상자 선발제한, 맞춤형 복지점수 일부 제한, 동승자 징계 등의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또한 음주운전 적발 교직원은 관리자급 인사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이 방안이 시행될 경우 일반직의 경우 4급 승진에 제한을 받게 되고 보직을 맡거나 교감, 교장, 전문직 등으로의 이동이 어려워집니다.
그럼에도 경찰이 지난해 연말에 이어 새해 초에도 음주단속을 계속하고 있지만 음주운전자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난 19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오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도내 고속도로 톨게이트 등 음주사고 취약지역 123개소에서 진행된 음주운전 단속을 진행한 결과 총 58명이 적발되면서 음주운전 처벌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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